
연습생 윤지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고 있다.
윤지성은 5일 방송된 '프로듀스 101 시즌2' 첫 순위 발표식에서 3위에 오르며 첫 방송부터 '리액션 갑'으로 활약했던 수고를 톡톡히 받아냈다.
그는 앞서 가족과의 전화연결에서 "어머 지성씨"라고 전화를 받은 여동생의 예능감 넘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동생은 "정지화면이 못생겼다구요? 클릭해봐도 비슷하지만 재생이라도 해보세요. 이번에 프듀2 출연하는 친오빠에요"라는 글로 오빠에 대한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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