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대신 인간 리프트?

   
▲ 시청 직원이 직접 장애우 휠체어를 들고 부축하는 모습

4일 오전 11시 15분 경 수원시청 1청사 로비 계단에서는 휠체어를 탄 장애우를 리프트 대신 사람이 직접 들어 이동시켰다.

이유는 계단에 설치된 장애우 이동용 리프트의 연결발판이 작동되지 않은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