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기계식 대신 인간 리프트?수원일보입력 2005.05.06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박장희 기자 ▲ 시청 직원이 직접 장애우 휠체어를 들고 부축하는 모습 4일 오전 11시 15분 경 수원시청 1청사 로비 계단에서는 휠체어를 탄 장애우를 리프트 대신 사람이 직접 들어 이동시켰다. 이유는 계단에 설치된 장애우 이동용 리프트의 연결발판이 작동되지 않은 탓.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