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서현진, 고백 눈길 "솔직한 사람 만나고파…연애하면 결혼할 수도"
수원일보입력 2017.05.06 22:59업데이트 2017.05.0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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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서현진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배우 서현진이 게스트로 출연, 충남 보령시 녹도의 1일 선생님으로 활약했다.
이날 그녀는 자신과의 친분을 자랑하는 출연진들과 케미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 가운데 같은 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현진이 연애를 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돼 유저들의 시선을 모았다.
해당 글에는, 서현진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로에게 솔직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고백한 내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예전에는 연애는 연애, 결혼은 결혼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차다 보니 결혼과 연애를 같이 생각하게 됐다"며 "그래서 사람을 만나는 게 더 어려워졌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할 때까지 가만히 기다리는 스타일이다"라며 "친한 지인 두 분이 최근 결혼했는데 내 걱정을 많이 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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