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N '터널'이 결방을 공지한 가운데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현장 메이킹 영상을 찾는 이들이 누리꾼들이 늘고 있다.
최근 네이버 TV캐스트에는 '터널' 현장 메이킹 영상이 게재돼 이목을 끌었다.
영상 속에서 주연 배우 최진혁과 윤현민은 촬영 대기 시간 내내 서로 장난을 치며 이색 케미를 보여줬다.
특히나 최진혁이 감독의 카메라로 직접 촬영을 해보며 "야 김선재!"라고 윤현민을 부르자 그는 "참참참!"이라며 맞받아치기도 했다.
또한 높은 건물에 올라가서도 아래를 향해 돌을 던지는 시늉을 하며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OCN '터널'은 6일과 7일 방송분이 모두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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