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의료지원단 파견
| ▲ 경기도는 동티모르 민주공화국에 국내외 의료봉사단체인 글로벌케어와 평화메신저 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의료지원단을 파견했다. | ||
경기도는 동티모르 민주공화국에 국내외 의료봉사단체인 글로벌케어와 평화메신저 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의료지원단 2개반 30명을 파견했다고 6일 밝혔다.
도의료지원단 1진은 6일부터 18일까지 의사와 간호사 15명, 평화메신저 대학생 4명, 자원봉사자 8명, 행정요원 3명으로 구성돼 딜리시에서 내과, 소아과, 정형외과 등의 진료를 하게 된다.
이어 2진은 19일부터 31일까지 상록수부대가 주둔했던 로스팔로스 지역 중심으로 의료활동을 펼친다.
또한 의약품인 외상연고, 마이신, 피부약, 소독약, 비타민 등을 팜뱅크(Pharm bank)를 통해 기증받아 지원한다.
이와는 별도로 태권도복 및 개인용품 50벌, 훈련도구 열세트와 오미, 무, 배추 등 과채류 종자를 동티모르 영부인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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