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지윤이 열애설로 한차례 화제를 모았다.
8일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지윤과 카카오 브랜드 총괄 디자이너 조수용 부사장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날 오후 박지윤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하며 열애설 논란을 일단락 지었다.
약 5년이라는 공백기를 갖던 박지윤이 열애설 논란에 휩싸이자 팬들은 그녀의 연애관에 대해서도 주목하고 있다.
지난 2014년 TRENDY 여행 예능 버라이어티 '트렌디 로드'에 출연한 그녀는 "힘들 때 곁에서 믿음직스럽게 함께 해주는 동반자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라며 "한번 사귄 사람과 오래 만나는 타입이라 이별하게 되면 정리의 시간이 오래 걸린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은 쿨할 수 없다. 아름답지 않고 찌질하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게 쿨한 것이다"라며 본인만의 연애관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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