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서울체신청은 오는 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직원과 가족 등 3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서울·경기·인천지역의 우편업무를 총괄하는 서울체신청의 이번 체육대회에는 예선을 거친 축구 20개팀, 족구 50개팀, 이어달리기 68개팀 등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며 화합을 다진다.
서울체신청은 또 최수종, 이덕화, 박상면, 신문선 축구해설위원 등으로 구성된 '연예인 일레븐 축구단'을 초청, 서울청 노·사 축구단과 친선경기를 하고 팬 사인회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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