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득남 임창정, 넷째 아빠 됐다…과거 "아들 셋 있는 거 자랑하고 싶다"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가수 임창정의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NH EMG는 10일 "임창정이 오늘 오전 득남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에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임창정의 남다른 부성애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발매된 정규 13집 'I'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앨범 재킷에 아들과 아버지의 발 사진을 담은 것에 대해 "자랑하고 싶었다. 아들 셋 있는 거 자랑하고 싶어서"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아들 셋이 차에서 '소주 한 잔' '또다시 사랑'을 틀어달라고 한다. 자기들끼리 목이 터져라 합창을 한다. 이번에 '내가 저지른 사랑'을 틀어줬는데 노래 좋다고 하더라. 얼마나 좋냐고 물어보니 '또다시 사랑'보다 좋다고 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며 부성애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