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파트너' 지창욱이 밝힌 시청률 공약은? "15% 넘을 경우 시청자들이 원하는 데서 춤출 것"
수원일보입력 2017.05.1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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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의 인기가 뜨겁다.
10일 첫 방송된 '수상한 파트너'가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6.8%를 기록하며 뜨거운 행보를 시작했다.
같은 날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지창욱(노지욱 역)이 시청률에 따른 공약을 내세운 까닭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지창욱은 "'수상한 파트너'가 시청률 15%를 기록할 경우 시청자 분들이 원하는 곳에 가서 커피를 사드리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이어 "팬들과 함께 춤도 추고 프리허그도 하면서 잔치를 벌여볼까 생각 중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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