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이번에도 주장은 SNS로? "듣기만 해도 속이 시원한 이런 정치" 눈길

(사진: SNS)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화두에 오르고 있다.

강 전 장관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첫 선은 너무 잘 됐다"라며 앞으로 문 대통령의 정치에 기대감을 내비쳤으며 11일,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게시글에 욕을 하는 일부 누리꾼들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같은 강 전 장관의 다양한 주장은 과거에도 SNS을 타고 이어져 왔는데 지난 2016년, 강 전 장관의 또 다른 SNS에는 "듣기만 해도 속이 시원한 이런 정치"라는 의미심장한 말이 게재되어 있어 일각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어 같은 해 1월, "세월이 흐를수록 더 뚜렷이 떠오를 이름 세. 월. 호"라고 사고의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