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인, 성직자의 길로 갈 뻔? "연애는 먼 이야기, 몇년 안에 결혼 못할 경우.."

(사진: 채널A '대동여지도')

배우 이상인이 결혼한다.

이상인은 오는 6월 17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 측은 "좋은 소식인만큼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달라"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15년 한 방송에서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그는 "(연애는)먼 이야기다. 요즘 기도 생활을 하고 있다. 이제 인력으로 안 될 것 같다. 하늘의 힘을 빌려야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런 분들이 나중에 성직자가 될 수 있다"는 김효진의 말에 "몇 년 안에 못 가면 종교의 길로 가야할 것 같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