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녀 출산' 문희준♥소율, 하지만 이어지는 비난 쇄도 "다신 공황장애 안 믿어"

(사진: 코엔스타즈)

가수 문희준과 소율 부부가 세간의 화제다.

12일 소속사 측은 “이 부부가 건강한 생명을 출산했다”라고 득녀 소식을 밝혔다.

하지만 앞서 이 부부가 대중들을 상대로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분명 축하해야할 상황이지만 이 부부를 향한 대중들의 눈총은 따갑다.

당시 소율은 공황장애란 이유를 핑계로 활동 중단 후 지난 3월 문희준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혼전임신이냐”는 대중들의 질문에 “절대 아니다”라고 강력히 부인한 바 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어차피 알려질 거 왜 속이냐”라며 “이제 공황장애라는 말 절대 안 믿는다”라는 불신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