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기념식 제창곡이 정해졌다.
12일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문재인 대통령이 37주년을 맞이해 18일 기념식에서 제창곡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지정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니는 근 9년 여 만에 기념식에서 울려퍼지는 것으로 더욱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태.
이에 앞서 이 곡을 두고 정미홍 전 아니운서가 “'임을 위한 행진곡'은 김일성 찬양가"며 "북한이 5.18 사태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것을 명백한 증거로 증명해야 한다"는거침없는 발언을 한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날이 선 반응을 보인 정 전 아나운서는 문 대통령이 전 대표 시절, 그를 향해 관련 내용을 비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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