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권혁수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권혁수의 먹방이 그려진 가운데 앞서 프로그램 측이 공개한 선공개 영상에는 그의 먹성으로 인해 좌중을 폭소케 한 부자미가 그려졌다.
해당 영상 속 그는 고기에 욕심을 냈고 이에 그의 아버지가 “욕심 좀 내지 마”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난해 JTBC '헌집 새집2’을 통해서도 보인 두 사람의 티격태격한 장면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술 냉장고를 두고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한 가운데 술 냉장고를 가리키며 ”친구 사무실에서 버린다고 해서 가져왔다. 리폼하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그의 아버지는 "신났구나"라고 지적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아버지의 예능감을 배웠구나”라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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