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보아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조보아는 오랑우탄을 보기 위해 집을 나섰고 이를 발견한 그녀는 신기한 눈동자를 숨기지 못 했으며 애정어린 눈빛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난달 28일 방송된 같은 방송에서 그녀가 슬로로리스에게 사랑에 빠지는 장면이 세간의 관심을 불러모이고 있다.
당시 사나운 슬로로리스를 본 김병만은 "얘다. 물었던 거 얘잖아"라며 "얘가 세명 물었다"라고 무서움을 전했지만 그녀는 "귀여워"라며 슬로로리스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병만은 "귀엽다고 만지다가 손가락 구멍 났다"라고 말했고 그럼에도 그녀는 슬로로리스에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앞서 그녀는 사전 인터뷰에서 "푸들이랑 몰티즈를 키우고 있다"라며 "지금 혼자 사는 집에는 한 마리 있고 본가에도 한 마리가 있다. 너무 좋아요"라고 애견인 다운 면모를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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