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 이시영, 액션에 최적화된 배우…"차에 매달리는 장면도 직접" 눈길
수원일보입력 2017.05.14 15:29업데이트 2017.05.14 15: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파수꾼' 이시영 액션

배우 이시영이 '파수꾼'을 통해 변신을 예고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파수꾼'에서 전직 형사 조수지 역을 맡은 이시영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남자 주인공 검사 장도한 역을 맡은 배우 김영광과 함께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시영은 배우 활동은 물론 복싱 선수로 활동하며 강인한 체력을 뽐냈던 바, 그녀가 연기할 완벽한 형사의 모습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달 3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파수꾼' 촬영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이시영은 "'파수꾼'은 사이다 액션 스릴러 드라마다"라며 "주로 액션은 내가 한다. 차에 매달리는 장면이 있는데 대역 없이 했다. 재밌더라"라고 촬영 소감을 전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상대 김영광의 첫인상을 묻는 질문에 "되게 멋있었다. 실제로 보니 정말 아이같이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부분이 있어 의외였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파수꾼'은 '역적' 후속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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