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원 통합상담회, 12일 경기테크노파크서
경기도는 오는 12일 오후2시부터 안산시 소재 경기도 테크노파크에서 '중소기업 경영지원 통합상담회'를 개최한다.
이 상담회에는 경기지방중소기업청·KOTRA경기무역관·경기신용보증재단·농협 등 21개 행정·지원·보증·금융기관이 참여, 인력·기술·판로·경영 등 각종 애로사항을 한꺼번에 상담해 준다.
상담내용도 중앙, 도 및 시군의 정책자금과 신용보증, 기업투자 등 자금지원분야 뿐 아니라 중소기업 경영에서 애로를 겪고 있는 외국인 산업연수, 산업기능인력, 경기 청년뉴딜 등 인력분야와 산업입지 및 공장설립 분야, 국내·외 시장개척 및 지원, 기술인증·개발·시험 등 기술개발 분야와 시화·반월공단의 환경관리 지도 등의 상담이 진행된다.
또 상담내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이 내용을 중소기업 지원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참가기관의 지원시책을 방문하는 기업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자를 제작해 당일 배부한다.
상담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공장 및 사업자등록증 사본·재무제표·기타 회사 소개서를, 소상공인은 사업계획서·사업자등록증 사본·사업장 임차계약서를 각각 가지고 오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259-6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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