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8일 어버이날 맞아 축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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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달구가 어버이날 축하행사로 개최한 '城안 사람들의 음악축제' 모습 | ||
이날 행사는 타악 퍼포먼스 공연으로 김용서 수원시장, 팔달구청장, 구민 등 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안 음악축제추진위원회 허성호 위원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됐다.
1부에서는 벨라트릭스 여성4인조의 현악공연과 城안 사람들의 노래자랑이 개최됐으며 매산동 주민 자치프로그램인 댄스 스포츠, Bif 댄스컴퍼니의 화려한 댄스공연으로 진행됐다.
2부 공개방송에서는 안치환, 현숙, UN, 박기영 등 인기 연예인이 출연해 공연했으며 불꽃놀이로 이번 축제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또한 성안사람들 노래 자랑에서는 대상 정조대왕상은 신풍동의 양재숙씨가, 혜경궁상에는 남수동의 권선경씨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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