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와 데이트 포착 박유천, "지금은 이 여자 하나만…흠뻑 빠져있더라"
수원일보입력 2017.05.15 16:25업데이트 2017.05.1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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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박유천과 예비신부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주목받고 있다.
15일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식당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황씨는 박유천의 회식 자리에 초대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회식 중간 짬을 내 빠져 나온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최근에는 9월 10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이 당초 서울 S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예약을 취소하고 강남에 위치한 웨딩홀로 식장을 변경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결혼식에 대해 공유받은 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가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게되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서로에게 푹 빠져있는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지난달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서로 마음이 잘 통해가지고 만났는데 일각에서 들리는 말로는 박유천이 황씨에게 흠뻑 빠졌다더라. 그래서 연예계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하기보다는 당장 결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큰 것으로 전해지고 심지어 '지금은 이 여자 하나만 바라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디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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