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기술지도대학 워크숍

경기중기청, 청년실업 해소에 적극 나서기로

   
▲ 경기중기청이 9일 개최한 기술지도대학(TRITAS) 사업 워크숍.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일규)은 올해 기술지도대학(TRITAS)사업 워크숍을 동원대학에서 9일 개최했다.

경기중기청의 기술지도대학사업은 대학의 우수한 인력과 기술정보 및 연구시설을 활용해 인근 중소기업의 경영·기술애로를 대학교수와 학생이 중소기업현장을 방문 해결해 주고 대학생의 실무능력 배양과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개최된 워크숍에서는 작년 기술지도대학 사업에 대한 평가와 올해 운영사업 설명회와 함께 이번 사업을 통한 청년실업 해소 방안도 토론했다.

경기지역의 기술지도대학 사업은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등 25개 대학에서 400명의 교수와 800명의 학생이 390개의 중소기업 생산현장에 투입돼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동시에 학생은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