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스킨십 하다 연기 내뿜어…설마 이때도? "그 사람은 맞는데…"

박유천 황하나 스킨십 포착
▲ (사진: SBS '냄새를 보는 소녀')

가수 박유천이 예비 신부 황하나와 데이트 도중 담배를 피워 대중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15일 한 연예매체는 박유천이 황하나와의 스킨십 도중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 공개되자 대중들은 "스킨십 도중 담배라니", "천식으로 공익 가더니"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비난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그는 최근에도 자신의 빌라 단지 내 전용 구역에서 한 여성과 스킨십을 한 모습이 포착돼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당시 이를 목격한 이웃 주민은 "박유천은 확실한데 여자는 누군지 모르겠다"라면서 취재진이 보여준 황하나의 사진을 보고는 "동일인물이 확실하다"라고 진술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