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청 상황실서 총 11명 후보 심사5개 부문 수상자 16일 발표 ·7월 시상
10일 시청 상황실에서는 ‘제1회 수원시 여성상’ 수상자 선정 심사가 총 5개 부문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시 여성상은 작년 7월 28일 공포된 ‘수원시 여성발전 기본조례’ 48조에 의거해 신설돼 양성평등과 여성복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시상 부문은 ▲남녀평등 및 여성 권익증진 ▲여성 사회참여 ▲여성복지 증진 및 사회봉사 ▲여성경영인 ▲효행 부문 등 총 5개 부문이다.
시청 여성정책과 김학분 과장에 따르면 “수원시 여성발전위원회가 추천한 학계 등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수상자 선정 심사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심의 방법은 부문별로 후보자 서면심사를 거쳐 집계결과 과반수 득표자를 수상자로 선정한다.
김과장은 “후보자는 5개 부문에 걸친 총 11명이며 수상자 선정 발표는 오는 16일에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6일 발표될 수원시 여성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7월 6일 예정된 ‘제10회 여성주간’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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