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사미자
배우 사미자가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16일 KBS 2TV '1대 100'에는 사미자가 출연해 재치 있는 모습과 뛰어난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사미자가 며느리 삼고 싶은 배우로 윤유선을 뽑아 눈길을 끈 가운데 이 같은 그녀의 바람은 지난 1월 MBC '일밤 -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도 드러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윤유선이 20대였을 때 며느리 삼고 싶어 했는데 아들이 그걸 눈치 없이 지금의 아내에게 말하더라"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사미자가 열연을 펼친 '1대 100'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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