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사미자, 윤유선 시어머니 되고파…"진짜 아내에게 고자질하기도"

'1대 100' 사미자
▲ (사진: KBS 2TV '1대 100')

배우 사미자가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16일 KBS 2TV '1대 100'에는 사미자가 출연해 재치 있는 모습과 뛰어난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사미자가 며느리 삼고 싶은 배우로 윤유선을 뽑아 눈길을 끈 가운데 이 같은 그녀의 바람은 지난 1월 MBC '일밤 -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도 드러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윤유선이 20대였을 때 며느리 삼고 싶어 했는데 아들이 그걸 눈치 없이 지금의 아내에게 말하더라"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사미자가 열연을 펼친 '1대 100'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