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여진구가 출연하는 '써클'이 화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써클 : 이어진 두 세계'는 지난 16일 밤 더 비기닝을 방송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여진구는 앞서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촬영 기념 셀카와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날 그는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드디어 오늘! tvN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첫 촬영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자 이제 시작이야. 긴장과 설렘 가득. 본방사수. 채널 고정. 오랜만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중 2017년을 살아가는 대학생 김우진 역을 맡은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브이 포즈를 취한 그의 외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여진구, 공승연, 안우연, 김강우, 이기광이 출연하는 tvN '써클 : 이어진 두 세계'는 오는 22일 오후 11시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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