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열애설, 설현 AOA 정산? "1/n 아냐…아직 어려서 내용 잘 모르더라"

(사진: KBS2, SBS)

AOA 초아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AOA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이후 활동을 중단한 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적설과 근거 없는 추측을 해명했다.

앞서 지난 1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게스트로 출연한 그는 설현이 말한 정산 얘기를 해명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날 그는 "방송에 나와서 되게 많이 화제가 된 내용이 있다. 저희가 설현 씨랑 수입을 다 나눠서 배분한다고 했는데 그런 건 아니다"라며 "설현 씨한테 물어보니까 아직 어려서 내용을 잘 모르고 있더라"고 밝혔다.

이어 "계약 내용이니까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더 이상 거기에서 논란이 생기면 안 된다. 저희도 설현 씨가 고생했는데 똑같이 나누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초아는 17일 나진사업 이석진 대표와 열애설에 휩싸인 뒤 곧바로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