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뚜 논란' 김희철, 과거 용준형에 설리까지 해명…"부재중 40통 왔다"
수원일보입력 2017.05.17 20:57업데이트 2017.05.17 21: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갑작스러운 논란에 휩싸였다.
17일 김희철은 AOA 초아와 나진그룹 이석진의 열애설에 자신이 언급되자 SNS를 통해 "오늘 낮을 뜨겁게 달군 마담뚜 김희철이다"라며 해명글을 올렸다.
이날 그는 "열애설이 터지면 공교롭게도 나와 친분이 있었고 나는 '마담뚜'가 되어있더라"라며 "확실히 말하자면 그동안의 열애설 중심엔 내가 1도 없었다"라고 논란을 강력하게 부인하며 분노를 표했다.
연예계 대표 마당발로 통하던 그가 뜬금없이 마담뚜 논란에 휩싸이자 그를 응원하던 팬들의 안타까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그는 지난 2013년 JTBC '썰전'에서 MC의 "연예계의 뚜쟁이 느낌으로 욕을 많이 먹더라"말을 강력하게 해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맞다. 샤이니 종현과 신세경, 비스트 용준형과 카라 구하라, 설리와 최자 등을 내가 엮었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라며 "아무도 모르고 나는 내 연애도 잘 못한다. 친한 건 사실이다"라고 이를 부인했다.
또한 "설리의 열애설에 핸드폰을 켰더니 기자들을 비롯해 지인들에게 부재중 전화가 40통이 왔다. 나는 당일 설리에 연락을 받았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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