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되는 불경기이지만 창업 열풍은 식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외식업 내에서 불황에 강한 아이템 중 하나로 국수 창업이 꼽히고 있다. 그 중에서도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으며 유행을 타지 않는 ‘메밀’이 주재료인 ‘산수옥면가’가 관심을 받고 있다.
높은 인지도의 메밀 맛집 ‘산수옥면가’는 소자본 창업, 부부 창업, 여성 창업, 청년 창업, 소규모 창업, 퇴직 후 창업 아이템으로 알려진 아이템이다. 산수옥면가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먼저, 짧은 조리 시간을 통한 가성비 전략이 통했기 때문이다. 부담 없는 저렴한 가격에 43년 경력의 메밀 장인의 노하우로 맛까지 보장되는 산수옥면가의 메뉴는 모든 재료를 개발자의 레시피로 본사 직영 공장에서 반조리 제조해 가맹점에 공급함으로서 조리 시간을 단축하고 그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산수옥면가는 철저한 매장 관리 및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다. 15년 이상 경력의 창업 전문가와 전남대학교 평생교육원 프랜차이즈 최고 과정 교수의 체계적이고 성공적인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초보 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며 창업 성공률을 더욱 높이고 있다.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산수옥면가가 눈길을 끄는 가장 큰 이유는 인테리어비, 인건비, 가맹비를 포함한 초기 투자 비용이 현저히 낮아서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수옥면가는 본사의 마진을 낮추고, 창업자들이 투자 비용을 최단기간 안에 회수할 수 있도록 가맹점과의 상생 정책을 추구한다. 매 월 첫 가맹점주에게 가맹비를 반 이상 파격 할인해 주는 것만 보아도 산수옥면가의 경영철학을 엿볼 수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산수옥면가 창업의 핵심 전략은 단기간의 교육만으로 누구나 쉽게 조리 가능한 메뉴, 이로 인해 테이블 회전율이 높아 안정적인 수익뿐 아니라 고수익까지 노려볼 만 하다는 점이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산수옥면가 창업에 관해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은 예비 창업자들은 광주광역시 각화동 본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