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부부 김소연과 이상우의 로맨틱한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패션잡지 '마리끌레르'를 통해 공개된 두사람의 웨딩화보는 서정적 분위기에 우아함과 애틋함, 사랑스러움 등을 더해 눈길을 끌고있다.
특히 김소연은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디아뎀을 착용해 더욱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표현했으며, 이상우 역시 포근함 느낌과 동시에 듬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과거 김소연은 "쌍꺼풀이 없고 체격이 좋으며 어깨가 넓은 사람이 이상형이다"라고 밝혀, 배우자 이상우의 모습이 떠오를 정도다.
이 두사람은 지난해 2월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인연을 맺으며, 오는 6월 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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