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출산 임박 소식에…"자녀 계획? 3명 정도 생각하고 있다" 눈길

▲ (사진: 백지영 인스타그램)

가수 백지영의 출산이 임박했다.

19일 한 매체는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오는 24일 첫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2013년 결혼해 서로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며 대중의 부러움을 산 두 사람의 출산 임박 소식에 두 사람이 결혼식 전 기자회견에서 밝힌 자녀계획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정석원이 "나와 아내가 삼 남매다. 그래서 3명 정도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아내가 힘들지 않을까 걱정된다"라고 말하자 이를 들은 백지영 또한 "나도 3명을 생각하고 있다"라고 답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