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예비신부 정하나와 행복한 일상 공개? "한국 귀국 기념으로…감사해요"

▲ (사진: 이세창, 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이세창의 예비신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이세창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예정인 13세 연하 예비신부는 배우 정하나다"라고 전했다.

지난 17일 결혼 사실을 밝힌 두 사람에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두 사람이 결혼 발표 전 SNS를 통해 공개한 교제를 암시하는 글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이세창이 자신의 SNS에 "오늘은 한국 귀국 기념으로. 이놈을 먹여주신다. 감사해요"라는 글과 양주 사진을 올리자 그녀의 역시 같은 날 "낮 2시부터 달리고 있습니다. 알스타즈 파이팅"이라며 같은 양주 사진을 올리며 열애를 암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