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연경, 실력보다 외모? "배구 선수 미모 1등은 확실하다"
수원일보입력 2017.05.20 02:13업데이트 2017.05.20 02: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배구선수 김연경이 남다른 자신감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연경은 "세계 1등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진 않는다"라며 "그러나 생각해보면 '잘났구나' 싶다. 라이벌도 없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지난 2005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로 입단, 놀라운 실력으로 세계 1등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날 그녀가 보여준 실력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가 지난해 9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보여준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세계 최고의 배구 선수는 물론 여자 배구 선수 미모 랭킹 1위다"라는 칭찬을 받자 "미모 1등은 확실히 맞는 것 같다"라며 "1위라는 생각은 안 들었는데 주위에서 괜찮게 생겼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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