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이가 극세사 몸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편에서 유이는 극세사 몸매로 인해 거센 바람에 몸을 가누지 못하며 휘청거려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데뷔 후 꿀벅지라는 별명을 얻으며 건강미의 대명사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그녀는 다이어트로 인해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대중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앞서 그녀는 지난 2015년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다이어트를 할 때 절대 굶지 않는다. 하루에 두 끼를 밥으로 챙겨 먹는다"라며 "예전엔 화보나 광고 촬영 전에 하루를 굶었는데 그날 밤엔 폭식을 하게 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비키니를 한 번도 입어본 적이 없다"라며 "꼭 몸매를 만들어서 비키니 입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목표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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