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유이, 극세사 몸매 눈길…"몸매 만들어 비키니 보여드릴 것"

▲ (사진: SBS '정글의 법칙')

가수 유이가 극세사 몸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편에서 유이는 극세사 몸매로 인해 거센 바람에 몸을 가누지 못하며 휘청거려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데뷔 후 꿀벅지라는 별명을 얻으며 건강미의 대명사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그녀는 다이어트로 인해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대중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앞서 그녀는 지난 2015년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다이어트를 할 때 절대 굶지 않는다. 하루에 두 끼를 밥으로 챙겨 먹는다"라며 "예전엔 화보나 광고 촬영 전에 하루를 굶었는데 그날 밤엔 폭식을 하게 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비키니를 한 번도 입어본 적이 없다"라며 "꼭 몸매를 만들어서 비키니 입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목표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