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허위사실 공표…의원직 상실 위기에 반발 입장 "이해할 수 없는 부분"
수원일보입력 2017.05.20 08:17업데이트 2017.05.2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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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한 매체가 "춘천지방법원이 선거법 위반 혐의의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김진태를 허위사실 공표를 이유로 벌금 200만 원에 선고했다"라고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보도에서 법원은 "허위성도 염두한 부분이 있어 일부러 그랬다고 판단된다"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그가 의원직 상실 위기로 모는 선고에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끈다.
의원직을 잃을 수 있는 선고를 받은 김 의원은 "이해하기 힘들다"라며 항소 의사를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속이 다 시원", "뻔한 결과와 항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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