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래퍼 장문복이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에서 국민 프로듀서들의 눈에 들기 위한 고군분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그가 그룹 방탄소년단에 특별한 애정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앞서 그는 SNS에 "항상 힘이 되는 친구"라는 글과 함께 95년생 친구인 뷔와의 인맥을 공개해 대중적 반응을 얻었다.
실제로 그는 지난 2월 방탄소년단이 '봄날'로 활동을 시작할 당시 SNS에 "쉬지 않고 활동하는 태형일보면 팬들을 위한 노력을 알 수 있다"라는 글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흥해라", "프듀에서 방탄 노래로 하는 무대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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