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현빈, 김자인 중계 응원 "15살 땐 겁 많았지만 대단해, 극한은 안 갈 것" 눈길

(사진: 채널A '김자인 챌린지 555')

2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빌딩에서 열린 채널A '김자인 챌린지 555'에서 암벽등반 선수 김자인이 등반을 시작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그녀는 야무진 각오로 도전을 시작했고 해당 중계는 민현빈 암벽등반 선수, 김일중 아나운서, 최필립 배우가 맡았다.

이 가운데 민 선수가 김 선수를 향한 무한 믿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중계에서 그는 "정말 높지만 김 선수 체력이면 극한은 아닐 것"이라며 "14살 때 봤을 땐 겁이 많았는데 대단하다"라고 말해 감동을 전했다.

해당 방송에 시청자들은 "조심하세요", "건물도 뜨거울텐데"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