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트와이스, 예능감 대폭발…"데뷔 초 모습 보고 서로 놀린다"

▲ (사진: JTBC '아는 형님')

걸그룹 트와이스가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을 뽐냈다.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신곡 '시그널' 무대로 문을 연 트와이스 멤버들은 남다른 입담과 예능감으로 아형 멤버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지난 15일 네 번째 미니앨범 '시그널'을 발매한 이들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바, 이날 보여준 넘치는 예능감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이들은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다른 컴백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멤버 정연은 "우리가 많이 예뻐진 것 같다. 얼마 전 멤버들과 데뷔 초 모습을 다시 봤는데 서로 예뻐졌다고 놀렸다"라며 "그때는 젖살이 있어 다들 아기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모모는 "그 동안 'JYP'로 시작하는 JYP 소속 선배들의 노래 도입부가 부러웠다. 드디어 '시그널'을 통해 우리도 부르게 돼 정말 좋고 영광스럽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