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양현석 대표, 부친상…필연적 극복? "지능 지수 낮고도 결국 해내" 응원 봇물

(사진: 양현석 SNS)

21일 한 매체가 "20일 YG 양현석 대표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졌다"라고 보도해 하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도에서 양 대표는 개인 SNS로 솔직한 심정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그의 소식에 누리꾼들의 위로, 응원과 함께 이겨낼 거라는 믿음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앞서 근느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나와 "성공한 것 치고 책을 많이 안 읽었다. 글자가 움직이고 집중력도 없다"라며 "학교 다닐 때 해본 지능 검사도 낮았던 기억이 있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열악한 상황 속에서 재기 후 성공한 그가 다시 한 번 이겨낼 거라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