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흥부자댁이 가왕 자리를 수성했다.
2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흥부자댁은 가왕 진출전에 진출한 '짐승남 강백호'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56대 가왕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날 4연승에 성공하며 가왕 자리를 지켜낸 그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정체로 가수 소향이 계속해서 거론되고 있다.
앞서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에서 가창력을 입증받은 그녀는 지난 2015년 DMC 페스티벌에서 진행된 MBC '나는 가수다 레전드'를 통해 경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욕심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청중 평가단을 통해 내가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만약 이런 경연 프로그램에 다시 불러준다면 그때도 이를 악물고 해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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