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배수펌프장 6곳 등 점검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최종원)는 여름철 우기(15일부터 10월 15일) 이전인 4~5월을 재해 사전대비 집중점검 및 정비기간으로 정하고 방재 시설물 등에 대한 점검·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10일 구에 따르면 유사시 대비한 방재시설물 등에 대한 관리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사태 발생시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한 방재물자의 사전확보와 비축, 이재민 수용시설의 지정관리와 동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관내 6개 배수펌프장 및 지하차도 등 재해취약(방재)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재해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구민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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