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 부부 득녀
배우 정석원, 가수 백지영 부부가 한 아이의 부모가 됐다.
백지영이 22일 새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알려 주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앞서 그녀는 정석원과 지난 6월 결혼해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유산의 아픔을 겪은 바 있어 이번 소식에 더욱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그녀가 EBS '책으로 행복한 12, 문지애입니다'에 출연해 "아이가 얼굴, 목소리 이런 게 너무 궁금하다"라며 2세에 대해 언급했던 발언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딸은 너무 조심스러울 것 같아 아들이 편하다. 아들이랑 잘 맞을 것 같다"라고 덧붙이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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