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임신 4개월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 부부가 결혼 두 달 만에 부모가 된다.
22일 조우종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주위의 격려와 축하을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소식이 전해지자 두 사람의 나이가 이미 노산에 속해 있어 더욱 많은 응원의 목소리가 모아지고 있다.
이에 조우종이 지난 2015년 한 언론사와 진행했던 인터뷰 내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결혼과 자녀에 대해 묻는 질문에 "내가 집안의 장난인데 내 인생도 중요하지만 부모님이 손자를 볼 권리도 있다고 생각한다. 언젠가 좋은 사람이 있으면 바로 할 거다"라고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의 나이는 각각 76년생, 83년생으로 만 40세, 33세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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