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 효린이 멤버들의 식성을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효린이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그는 "씨스타 멤버 모두 먹성 좋기로 유명하다. 이미 두 명의 멤버가 왔다 가고 이번이 세 번째다"라며 "멤버 모두 잘 먹느냐"고 김성주에게 질문을 받았다.
이를 들은 그는 "다 잘 먹는데 그중에서도 내가 제일 잘 먹는다"며 "멤버들 중에서 내가 가장 왜소하고 키가 작지만 제일 잘 먹는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린은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다이어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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