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중 사거리 신호등에 설치된 안내표지판. 이 표지판은 ‘용인·신갈’을 안내하는 것으로서 심하게 구겨진 상태로 미관을 해치는 동시에 표지판으로서의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 바람에 반으로 접힌 모습의 안내 표지판

▲ 수성중 사거리 신호등에 설치된 안내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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