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은이 김영철이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2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송은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주변 지인들로부터 김영철과 잘해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왔다. 김영철과 가상 결혼을 떠올렸는데 뭔가 마음이 편해지더라"며 합류 이유를 밝혔다.
방송 이후 그녀가 밝혔던 결혼 계획 발언이 회자되기도 했다.
지난 2012년 9월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한 그녀는 "정말로 주변에서 저밖에 안 남았다"며 "이제 50살 전에 시집 가는 것이 꿈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숙 역시 "나는 52살 전에 가는 것이 꿈이다"라면서 "그래도 송은이는 동네 개들에게 엄청 인기가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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