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과 열애' 강경준, "남자친구로서 기 못 펴고 산다"…고백 '눈길'

▲ (사진: 강경준 인스타그램)

배우 강경준이 여전히 건재한 연인 사이를 과시했다.

23일 그는 SNS를 통해 연인 배우 장신영과의 다정한 사진을 올리며 여전한 사랑을 보여줬다.

열애 사실을 거침없이 밝히며 4년째 아름다운 사랑을 지켜오고 있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강경준은 지난 2015년 MBC '딱 너 같은 딸'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열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란 역할을 맡고 있다. 여자에게 기 눌려 산 적이 없던 친구가 갑자기 여자 팀장을 상사로 맡게 된다"라며 "남자친구로서 딱히 그쪽도 내가 기를 펼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다. 그냥 그렇게 산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나랑 너무 닮아 있는 것 같아 좋다. 나와 딱 맞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