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경준이 여전히 건재한 연인 사이를 과시했다.
23일 그는 SNS를 통해 연인 배우 장신영과의 다정한 사진을 올리며 여전한 사랑을 보여줬다.
열애 사실을 거침없이 밝히며 4년째 아름다운 사랑을 지켜오고 있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강경준은 지난 2015년 MBC '딱 너 같은 딸'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열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란 역할을 맡고 있다. 여자에게 기 눌려 산 적이 없던 친구가 갑자기 여자 팀장을 상사로 맡게 된다"라며 "남자친구로서 딱히 그쪽도 내가 기를 펼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다. 그냥 그렇게 산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나랑 너무 닮아 있는 것 같아 좋다. 나와 딱 맞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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