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이 입소 전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규현은 24일 오후 6시 새 싱글 '다시 만나는 날'을 발표하며 입소 전 팬들에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오는 25일 훈련소에 입소하는 그는 가요계는 물론 다수의 예능에서 맹활약하며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바 그의 입소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해 11월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그가 언급한 MBC '라디오스타' 후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당시 그는 "내 군대에 대해 김구라 형님이 2년 전부터 얘기했다"라며 "그래서 간다더니 왜 아직도 안 가냐고 하는 분들이 많다. 당연히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어 "'라디오스타' 후임에 대해 두 가지 생각이 있다. 대중 분들께서 용서를 해주신다면 S형님이 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다. 또 애매하게 2년 뒤에 군대 갈 아이돌이 들어왔으면 한다"라고 덧붙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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