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1일 외교부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강경화가 국민적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백발 머리 스타일까지 화제다.
지난 2012년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친정 엄마도 놀란다. 당신이 민망해 죽을 노릇이니 제발 염색 좀 하라신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2008년인가 새해 결의 중 하나로 정한 게 염색 안 하기였다. 본모습을 뭔가로 가리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일하고 있는 제네바는 워낙 다양한 인종에 머리 색깔이 천차만별이라 내 반백 머리에 아무도 개의치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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