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항소심 철회, "공주라니 기분 좋다" 특혜 논란 당시에도 당당하더니…

▲ 정유라 항소심 철회 (사진: SBS)

정유라가 특혜 논란에도 당당했던 과거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유라가 지난 3월 한국 송환 요구에 불복 소송을 제기했던 항소심을 철회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인터뷰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4년 그녀는 인천 아시아 게임 우승 기념 인터뷰에서 국가대표 선발 특혜 의혹을 받은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당시 "신경쓰지 않는다. 공주라는데 기분 좋죠 뭐"라며 "진짜 공주를 이겨서 기분이 좋다"라고 당당한 태도를 드러내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