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아내' 조윤희 태교 전념, "이미 준비는 다 됐다" 예쁜 신부되기 성공?
수원일보입력 2017.05.25 10:55업데이트 2017.05.2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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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아내 조윤희의 솔직한 발언이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조윤희가 태교 전념을 위해 라디오 하차 계획을 밝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2년 밝힌 인터뷰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당시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에 "사실 이미 준비는 다 돼 있다. 서른 셋에 결혼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목표를 수정해 서른 다섯은 넘기지 않을 것이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아무래도 그 이상 넘기면 난 그렇게 예쁜 신부가 될 것 같지 않은 생각이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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