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무열X여진구, "그 때를 생각하면 뜨거워져" 바닥에 주저앉은 이유는?
수원일보입력 2017.05.25 15:14업데이트 2017.05.2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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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무열, 여진구가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쳤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영화 '대립군' 홍보에 나선 김무열, 여진구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주목받고 있는 김무열이 지난 2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더럽고 편한 의상을 갈아입는 순간 바로 대립군이 됐다"라고 밝힌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그는 "대립군을 맡았던 배우들은 의자가 있어도 바닥에 주저앉고 바위에 누워서 쉬었다"라며 출연진들의 열정을 전했다.
이어 "배우들끼리 정말 잘 통했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때 생각하면 뜨거워진다. 사석에서 만든 우리의 관계가 촬영이 진행되면서 화면에 조금씩 묻어났다"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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